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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예선 뜨거운 현장[2탄]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18-09-27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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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눈부신 햇살만큼 화기애애했던 바깥 광장의 풍경과 달리,



실제 예선이 펼쳐진 SBS프리즘타워 스튜디오 내부는 어두운 무대만큼 무거운 긴장감이 감돕니다.

지원자를 본 심사위원들의 순간적인 판단으로 즉석에서 합격이냐 탈락이냐가 바로 결정 나기 때문이죠.


조별로 무대에 오른 참가자는 간단한 워킹을 선보인 후 15초간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데요,

그 15초의 짧은 시간 안에 심사위원 다섯 명 중 세 명 이상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패쓰(PASS)로 합격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바로 아웃(OUT)을 당해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몇 초 만에 한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판정이 내려지니, 지원자도, 심사위원들도 함께 긴장할 수밖에 없죠.





예선장을 찾은 첫 심사위원 군단은 앞서 오프닝을 열어준 모델 장윤주-김원중을 비롯해,

가수 토니안, 가수 겸 포토그래퍼 빽가, 박승건 디자이너가 함께했습니다.


심사위원 군단의 다양한 면면만 봐도,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단순히 모델만을 뽑는 대회가 아니란 걸 짐작할 수 있죠?




“슈퍼모델 대회인데 절 심사위원으로 섭외한다기에 처음에는 의아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모델이 배우나 가수, 다양한 분야에서 엔터테이너로서 일을 하잖아요?

그런 종합적인 부분을 보는 거라기에, 심사위원직을 흔쾌히 수락했죠.”




오늘은 연예인 빽가가 아닌, 포토그래퍼 빽가로서 지원자의 가능성을 평가할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예선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조 나와주세요.



조별로 줄을 맞춰 무대로 걸어나옵니다.



몸매를 드러내는 밀착 의상을 입고 심사했던 과거의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달리,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지원자가 저마다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유의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심사위원은 모델 이혜정, 조민호와 에이핑크 초롱, 박윤수 디자이너, 이상수 SBS플러스 본부장이 함께 하네요.



걸그룹 멤버의 슈퍼모델 심사라니. 그 자체만으로 정말 색다릅니다.

그만큼 이번 슈퍼모델은 모델의 역량뿐만 아니라 춤과 노래, 예능감, 연기력 등

다양한 가능성을 갖춰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모델테이너를 뽑기 때문이지요.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날 예선에서 합격한 참가자들은

오는 11월에 열릴 파이널 쇼까지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기존 선발대회와 달랐던 예선현장만 보더라도,

최종 라운드까지 가기 위한 서바이벌 과정이 얼마나 재미있을지 한껏 기대가 됩니다.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9119773&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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